저기압속의 비박 거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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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인 : 조행기 ]

 

 ● 물고기 낚은 이야기, 못 낚은 이야기 등 출조 다녀오신 이야기를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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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압속의 비박 거문도

4 노스윈드 1 52


저기압에 기 눌린 비박 거문도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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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거문도
청색 집어등이 마치 황홀한 미지의 환락 세계로 안내하는 듯  


새벽 남서풍에 너울이 심해 동도 마당여 내만은
텅 비워졌으므로 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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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마당여
영등에 원투하여 굵은 감생이를 만났던
아릿한 먼 추억이 떠오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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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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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도 과거 많은 오짜며 감시 수확이 있었으나
왠지 조황이 소식이 떨어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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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밑밥질에 흘려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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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동도 방파제가  물 흐름이 끊은 것인지 예전 같은
조류 흐름이 아니다.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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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반가운 감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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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한 마리로 갈무리

그렇다면... 당일 출조객이 빠진
동도 깊은 곳으로 내만으로 이동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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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흔개 지나
바람을 등지고 아직 분이 식지 않은
남풍의 너울을 피해 자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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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밤이 찾아오도록 입질은 전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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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볼락 사냥으로 미련의 마음을 돌리며

귀엽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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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비 한 마리에 볼라구 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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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가는 볼라구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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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꼬맹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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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볼락과 손바닥이 교차해 가며
그중 사이즈 선별하여 골라 넣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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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과 아침이 열리고 그러나..
저기압에 결국 비를 뿌리는 거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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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노력에도 입을 다문 감생이
녀석의 청아한 눈망울을


그러나, 아쉬움에 그려보며 짐싸는 도시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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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거문도 비박 출조 `yutbe`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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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M 인터넷바다낚시 20-03-24 17:18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특별 포인트 적립해 드렸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안낚즐낚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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