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지세포 벵에돔 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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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인 : 조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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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지세포 벵에돔 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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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쯔리겐 fg 동갑내기 친구 효근이와 효근이 후배 2명 이렇게 4명이서 지세포

벵에돔 사냥을 위해 거제로 떠나 봅니다


저는 삼천포 친구는 진주에 살기에 중간지점인 만물 낚시에서 만나 밑밥도 사고 효근이

차에 짐을 옮겨 실은 뒤 한대에 차로 출발~ 

 


출발 전 인정 사진 한 컷

 


거제 지세포 해림호 사무실 앞 4시 반 도착 아직 문을 안 열었네요
전화를 드립니다 안 오십니까~
네~ 2.3분에 안에 도착합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선승 명부 작성 후 포인트로 떠나 봅니다
근데 웬걸 사천에 세워놓은 제 차에서 기포기를 안 챙겨 왔네요
아~ 오늘도 깝깝해지기 시작하네요 기분이 쎄~합니다




오늘에 4명의 선수들 대박 조황을 기대하며 한 컷 찍어 봅니다

 


오늘에 포인트 지세포 자원비축센터인가 거기 물량장 바로 옆 포인트 내리 준비를

하기 위해 짐을 챙겨 봅니다

 





갯바위 내려 주변을 한번 둘러보니 신기한 구조물이 있네요 송유관 같기도 하고

포인트 주변이 벵에돔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 같아 심히 기대를 하며 채비를 시작해 봅니다




주변을 둘러본 뒤 정성스레 밑밥을 말기 시작합니다
크릴 3장 빵가루 3장 하*파*벵에돔 파우더 한 장 파우더는 오늘 처음

사용해 보는데 벵에돔 파우더가 잘 풀리지도 않고 꼭 팥죽 새알처럼 딱딱하게

뭉쳐 제 개인적으로는 못쓰겠단 생각이 드네요 이건 앞으론 안 쓰는 걸로
아~그리고 갯바위 밑밥 안 치우고 가는 건 예사로 봐왔지만 신고 온 양말은 대체

왜 버리고 가는 겁니까? 참 희안한 사람 많네요
이제 밑밥도 준비됐어니 채비를 시작해 봅니다

 




오늘에 채비
대:인텐샤 g4 1-50대
릴:06토너 2500번 2호원줄 1.25목줄 8미터
찌:쯔리겐 아시아lc 제로알파 무봉돌 채비로 시작을해 봅니다

 







채비를 준비하고 밑밥을 발앞에 몇주걱 던지니 자리돔과 깔다구가 어마무시 합니다

활성도를 보니 잡어만 피한다면 뭔가 되겠다 싶더군요 나게 품질을 해봅니다 발앞

잇바시 30미터 전방 딱~ 한주걱 주고 캐스팅채비 안착과 동시에 다시 발앞에 한주걱

찌 입수 소리에 몰려가는 잡어를 파하는 제 방법입니다ㅋㅋ아니나 다를까 5~6미터쯤

내렸을떄 찌가 쭉~빨려들어가는 시원한 입질 34센티 정도 되는 벵에돔이 한마리 올라

옵니다 역시 잡어에 반응을 보고한 내예상이 맞아 떨어지네요 갑자기 물이 확~빨라 졌다

조류가 오른쪽을로 갔다가 왼쪽으로 갔다가 방방해졌다 수시로 바꿔길래 봉동을 g5 부터

 g2까지 변경해가며 낚시를 하니 열쇠고리 사이즈 부터 3초반 사이즈 까지 18마리 정도

벵에를 낚았네요 근데 역시 불안했던 예감이 맞아 떨어지는 안좋은 상황 기포기가 없다ㅠㅠ

일단 아이스 박스에 물을 부워 얼음을 뜨위 살려 보기로 합니다



요즘 거제는 멸치가 엄청난거 같습니다 무슨 멸치 배가 그리도 많은지 3시간째 끊기지

않고 쉴세없이 배가 전속력을 나갑니다 그 멸치배 엔진소리에 귀가 아플지경이내요 또

지나가면서 또 너울은 어찌나 많이 일으키는지 노리로제가 걸릴거 같습니다ㅎㅎ

 



대상어는 많이 잡았지만 그걸 보상이나 받으려는듯 이번에 새로산 쯔리겐 핀온릴

마크넷틱이 야마모토 바늘빼기와 함께 수장되 버렸네요 새로사서 처음 가지고

나간건데 또 설상가상을로 쏠채까지 뿌러져 버립니다 참 전 뭐해도 안도는 놈인건지

벵에 주걱이 뿌러지고 감성돔 주걱으로 품질을 하니 가져간 밑밥이 금세 동이나 버렸네요

12시 철수 1시간 반이나 남았는데 그래도 뭐 밑밥이 없어니 어쩔수 없이 싹~정리를 하고

가져온 우산을 펼쳐 쓰고 휴식을 취하며 철수 시간을 기다 립니다

 



오늘에 조과 27정도 부터 34까지 18마리 근데 기포기가 없는 관계로 반이상 죽어

버렸네요 죽은건 그냥 바다에 버리고 살은것만 가져가로 하고 철수때 일행 기포기를

빌려 끝끝내 살려 왔네요ㅎㅎ

 


오늘에 끝은 벵에돔 물회와 벵에돔 회 벵에돔 매운탕 벵에돔 구이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매운탕과 구이는 술도 취하고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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