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차 가미즈 해품장 평가단 1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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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차 가미즈 해품장 평가단 1차 후기

1 오유 0 3,471 2016.12.26 20:35

안녕하세요

제 75차 가미즈 해품장 평가단에 선정된 오유 입니다.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물건이였지만 내무부 장관으로 인하여 구매가 계속적으로 반려되었던 물품이 었습니다만

이번 75차 제품 평가단에 선정되어 제 품으로~~ 쏘옥 들어 왔습니다.

 

이에 제 품에 올수 있도록 해주신 가미즈 대표님과 인낚 관계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차 제품 조립기

2차 해품장으로 인하여 집이 변화된 진열 전/후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서두는 이만큼만 하고 본론으로 들어 가보겠습니다.

 

서툰 글솜씨지만 자 가봅시다 해품장 조립하러~~~~

 

약속된 시간 약속된 저희집으로 가미즈라는 제법 가벼워 보이는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한손에 짐을 들고 있어서 이정도야 들면되지 하고 들었는데... 허..........얼...... 엄청난 무게였습니다.

집에 체중계가 없어서 측정은 못했지만 10키로 아니 20키로는 될꺼같은 무게가....ㅠㅠ

 

그렇게 잽싸게 집에 넣어 두고 집을 나옵니다.

둘째 머스마 출산으로 인해서 집에 생활을 안하고 처가살이로 잠시 집을 떠난상태라 조립이 안되고 조립기간도

꾀나 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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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개봉기

 박스에 요리조리 테트리스를 정말 잘하시는 가미즈 대표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빈틈은 쿠션을 통해서 빈틈처리까지 꼼꼼하게 보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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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면 제일 처음 보이는게 a4용지의 책 한권이 똬앗~~~

다른 평가단분들의 내용을 들어서 필요공구에 대해 알고있었지만 책에도 자세히 적혀 있네요.

책에서 원하는 그만큼 딱 준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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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꼬쟁이는 지그라고 설명서에 있는데 줄자로 사전 마킹 후 사용하라고 설명 되어있지만 사용은 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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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에 적혀있는 부품에 대해서 점검을 합니다.

부품 D(4)의 나사못이 아무리 살려도 몇번을 살려고 숫자가 안맞습니다.

다른 분들이 언급하셨던 딱 맞는 수량이 아닌 부족한 수량으로 전 왔습니다만 아직 대표님께 연락은 드리지는......

전 구매자의 입장에서 쓸꺼니까요;;;;;(제품 후기 같은 느낌)

어떤 평가단분이 적은 고양이로 인하여 부품을 분실할뻔 했다는 느낌 저도 충분히 공감됩니다. 다른분들도 언급하셨고

그래서 제생각에도 여유분을 조금 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거실에서 작업 하시는분들이나 저같이 좁은 방에서 작업하시는분들이 조립중에 분실할 우려가 상당히 높아 보이네요

저렴한 제품이 아니니 한번 검토 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다른 물건들도 살때 이런 부분은 실수가 많은부분이라.. 하지만 금액이 금액인 제품이라 정확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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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번의 스크류 볼트1개 헤드가 상당히 손상된 상태로 왔습니다. 하부 커팅시 그라인더 부분의 접촉으로 생각 했으나

+ 헤드 머리도 데미지가 나있는것으로 볼땐 사용된 불량품이 따라 온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보관중이신 자재들도 검수가 좀 필요할 부분인거 같습니다.

개봉기 부터 벌써 2번째....전 낚시 진열장으로는 고가의 제품으로 생각 되는데요 이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게 없다고 방바닥에 펼쳐놓은 것들을 멈출수는 없습니다. 

 

쭉 진행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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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랍장 하나 하나 면밀하게 점검에 들어갑니다.

이유는 제품의 상세한 점검과 벌써 두번에 대표님의 실수로 인하여 신뢰도 부분에서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라

구매자와 감시자의 입장으로 돌변합니다.

 

오...... NO~~~~~~~~~~ㅠㅠ 데미지가 속속히 들어나기 시작합니다.

위치에 따라 안보일수도 보일수도 있는 부분인데...... 어떻하지??ㅠㅠ

 

큰 서랍입니다.  하필 눈에 잘뛰게 상표 바로 밑부분이라니.. 스크류 볼트에 이은 데미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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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즈 상표 밑에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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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은 서랍에서도 보입니다. 이거또 하필 진열되는 앞부분입니다. 또 데미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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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는 보여 지지는 않네요.. 보인다고 찍었는데..오잉 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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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계속적인 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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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사진이라고 오해하지 마세요 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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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상부찍힘인데 그래도.. 새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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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 까져 있는 모습과 접합부분 데미지 입니다.

마음에 데미지가....생기고 대표님께 이런 글만 적게 되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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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가 까져있는데 사진으론 안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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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랍장들의 점검을 마쳤습니다.

깐깐하게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이걸 제 돈주고 삿다는 가정을 해보신다면 이건 분명 이야기가 틀려 지는 부분입니다.

전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교환을 요청했을겁니다.

이건 소품이 아니고 가구자나요.... 대표님께서도 가구라고 생각 하시면서 만들었을껍니다.

 

케이스 데미지는 여기서 그만하고 이제 조립에 들어 갑니다.

 

하부 회전판을 설치합니다.

오잉 사진을 안찍었네요 대신 악필이지만 메모 한걸 보여드리겠습니다.

제생각엔 다른 부분들 처럼 미리 홀을 뚤어 주심 안될까 싶습니다.

전동드릴이 공구로 선정되어 있어서 전동드릴을 쓰다 볼트가 미끄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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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판을 설치하고 뒤집습니다.

뒤집으면 타공판을 꼽을수 있는 홈들이 있는데요

여기엔 홀 시공 및 너트가 삽입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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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또 하자가 하나 나왔습니다.... 홀에 너트가 어디 갔는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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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때문에 또 멈출 제가 아닙니다. 그대로 진행을 합니다.

 

이젠 상하부 다이에 타공판을 설치해볼께요

타공판이랑 하부 홀이 조금 안맞는데 그래도 문안하게 설치는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이게 안들어가는거 아냐? 했지만 크게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홀은 조금 검토를 하셔야 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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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헤드가 좀 약한거 같습니다. 설치시 다들 조심하시고 전동드릴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첨 사진과 다른 전동드릴을 사용하였습니다. 전동드릴 다이얼은 1로 해서 가장 약하게 사용했는데 저리 되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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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타공판에는 도장이 두꺼워서 그런지 도장 벗겨진 현상이 발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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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공판을 세우고 로드 거치대 하부를 설치합니다. 상당히 빡빡 합니다. 로드 하부 다이 부분 타공판 부분이 휘어질정도로

빡빡하게 만드셨어요... 조금은 내폭을 줄일 필요성이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상부 하부 둘다 무게를 지탱 하는것 보다 잡아 주는 역할만 할뿐만아니라 조립 설명서에 양쪽에 나사못 체결까지 해라고

되어 있기때문에 과할만큼 빡빡한 싸이즈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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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이라고 책에 적어 둿네요 내폭을 줄이는 방법? 정도로.. 더 좋은 방법은 대표님이 전문직종이시니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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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빡빡한 싸이즈다 보니 상/하부 로드 거치대 부분을 정위치에 두기 위해서는 손으로 쿵쿵 치면서

자리를 맞췄는데요 여기서 타공판 내부의 마감이 좋지 안하서 로드 거치대 상/하부 양끝단이 나무가

일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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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거치대를 설치를 완료 하고 대략적으로 좀 딱아야 되겠다 싶어서

타공판을 딱습니다. 물티슈로.. 슥슥슥... 손다칠뻔 했습니다.

마무리가 안된부분들이 있어서 손껍질을 벗기고 나가네요...

사진에는 역시나 보이지는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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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청소 하고 있는데 타공판에 도색이 미비한곳들이 보입니다. 외곽 모서리 부분들에 도색이 덜된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눈이 독수리도 아닌데.. 왜 이런것들만 보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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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까지 마무리 하고 1차 조립은 마무리 했습니다.

내무부 장관께서 딸 아프다고 오라고 합니다.ㅠㅠ 슝슝슝

어른들의 장난감놀이는 1차로 여기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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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표님 가미즈 상표는 얼굴입니다.

프레임에 붙여서 올게 아니라 양면테이프를 제거 하지 마시고 봉투에 넣어주세요

그리고 로고 같은거 보면 새거답게 겉에도 비닐이 덮여 있게.. 그느낌 있자나요 새차 하면 데쉬보드 양면비닐

뜯는 거 처럼요 상표는 생명입니다.

올때 오염이 많이 되어서 열심히 딱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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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가미즈 대표님, 인낚 관계자님 악플러처럼 보여질수도 있습니다만 만약 제가 구매 했더라면.. 으로 해서 글을 적었습니다.

2차 후기때부터는 장점들만 가득할거라 생각 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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